
언어, 문화, 습관 등
낯선 곳에서 신경이 쓰이는 것은 많고도 많지만
그 중 가장 우리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
바로 ‘숫자’!

우리나라에서는 제품 가격표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만,
어느 나라에서는
세금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 적혀 있어
당황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돈으로는 꽤 큰 금액이
어느 나라에서는 동전으로 발행되는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동전을 ‘팍팍’쓰다가
여행 자금이 금방 동나버리는
난처한 상황도 발생한다.

그리고 아무리 여행 고수라 해도
늘 헤매게 되는 끝판왕,
‘팁’ 같은 숫자도 있다.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를 검색하면
환율, 팁, 세금 등
여행에 필요한 숫자를 계산해 주는
다양한 어플을 만날 수 있다.

단, 국가마다 팁의 비율은
조금씩 다르다는 점에 유의할 것!
글_ 빛정, 편집실
그림_ 빛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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