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다. 대한항공 사내 합창단 ‘KE Choir’는 지난 1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1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을 찾아 어르...
대한항공은 6월 1일부터 해외 출발 장거리 노선 일등석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는 항공기 출발 전에 원하는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 2023년 1월 1일 국제선 일부 노선 프레스티지석에서 처음 도입된 후, 2024년 10월 10일부터 한국 출발 국제선 일등...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하고, 서로 다른 2개 기종을 동시에 투입해 수행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항공은 28일 오후 서...
대한항공은 27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비더 호텔(Widder Hotel Zurich)에서 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0년간 한국과 스위스를 연결하며 양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에 기여해온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 관계자 및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
중증 어린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동안 보호자 및 가족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가 인하대병원 옆에 들어선다. 대한항공과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 인하대병원은 27일 오후 인천 중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 ...
대한항공은 20일 인천 중구 소재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에서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조직 및 작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항공기 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유종석...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 항공사 출범 일자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미국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California Science Center)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Korean Air Aviation Gallery)’에 기증한 보잉 747 항공기 전시물이 처음 공개됐다.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는 12일(현지시간) 주요 관계자들과 현지 언론을 초청하고 보잉 747 항공기 전시물을 선보였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대한항공은 11일부터 2주간 총 2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탄소배출 절감 과제 이행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 명의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림 활동에는 대한항공 신입·경력 직원 210여 명이 참여했다. 이...
대한항공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8주간 스카이패스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독려하기 위한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러 개의 회원번호를 보유하고 있거나 장기간 연락처를 변경하지 않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항공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