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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툰] 각 나라의 소울 푸드를 찾아서!
2024.05.28 링크주소 복사 버튼 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카카오톡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트위터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링크드인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인쇄하기 버튼 이미지
한국인들이 무엇을 먹든 '식사'에 포함된다고 얘기하고 있다.
국물류의 식사를 하고 난 다음에는, 밥을 볶아 먹는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밥’이라 생각했을 때는
비빔밥이나 최근 해외에서도 유행인
김밥 정도를 주로 떠올리겠지만

“밥은 먹었어?”
“언제 밥 한번 먹자!”

안부 인사의 대명사로 자리 잡을 만큼
한국인에게 밥이란 꽤나 진심이다.

프랑스의 '바게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빵과 페이스트리의 나라 프랑스
특히 파리에서는 매년 바게트 대회를 열어
대회 1등을 한 바게트는 파리 대통령 궁의
식사용 바게트로 납품할 수 있는 영예가 주어진다.

베트남과 이탈리아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쌀국수의 나라 베트남은
우리에게 익숙한 포(Pho) 역시
들어가는 고기에 따라 이름이 다르고,
분 보 후에, 분짜, 분 팃 느엉 등
조리 방식이나 먹는 방식에 따라
국수 종류가 다양하게 존재한다.

이탈리아의 파스타 역시
다양함으로 따진다고 하면 빠질 수 없다.

스파게티부터 라자냐, 라비올리, 콘틸리에,
펜네, 토르텔리니, 푸실리, 탈리아텔레 등
파스타에 추가되는 소스 및 재료에 따라
탄생하는 음식 배합은 수백 가지가 된다.

오늘 점심으로 미국 대표 음식인 햄버거를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에는 각 지역 대표 햄버거 프랜차이즈가
터줏대감처럼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게 서부, 동부로 나뉘어
그곳 출신의 자부심을 지키며,
어릴 적 추억을 먹고 자란 만큼
홈타운의 소울푸드 역할을 자처한다.

각 나라마다 존재하는 그들만의 ‘밥’
물 건너온 음식을 먹을 때
그곳의 이야기를 곱씹어 보면
단순히 먹는 재미 이상의 것을 얻어갈 수 있다.

글_ 빛정, 편집실
그림_ 빛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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