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우리와 다른 계절을 살고 있는 뉴질랜드의 심장 ‘오클랜드’
최근 사람들이 다시 오클랜드로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돛의 도시(City of Sails)’이자 한여름 축제 이벤트로 유명한 오클랜드의 낮과 밤을 클로즈업 해보겠습니다 😊
★ 대한항공 뉴스룸 유튜브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