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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툰] 선을 지키는 스크린 투어리즘
2022.11.28 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트위터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링크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영화나 드라마가 흥행하게 되면
그 촬영지에는 자연스럽게 관광객이 몰리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스크린 투어리즘(screen tourism)이라 하는데.

스크린 투어리즘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장점도 있지만,

현지의 환경을 훼손하거나
주민들의 생활을 방해해
스크린 투어리즘이
오버 투어리즘(over tourism)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작품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 당신,

그곳에 가게 되면
쓰레기 등의 흔적은 남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출입과 촬영이 허용된 곳만
선을 지키며 즐기도록 하자.

글_ 빛정, 편집실
그림_ 빛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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