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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 캠페인 영상] 시작부터 다른 여행에 ‘대한이야기’
2019.07.08 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트위터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링크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대한이야기”는 대한항공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낼 50주년 캠페인 테마입니다. ‘시작부터 다른 여행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누릴 수 있는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를 생생하게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대한항공만의 차원이 다른 편안하고 품격 높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자막 보기

터미널 2의 1번 게이트를 들어가면 프리미엄 체크인인데 이 친구가 지금 저를 데려다줬어요. 목적지 주변이래요.
와하하하 진짜로? 되게 신기하네. 도착했어요 고마워~ 자~ 그럼 지금부터 프리미엄 체크인을 한 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맡기시는 짐 있으십니까? 네 이거 가방이요
여기서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면 수속을 해서 다 가져다 주세요. 굉장히 편하죠. 앞쪽에서는 저의 비행기 확인할 수 있고요
안녕하세요. 수속 기다리시는 동안 음료 준비해 드릴까요? 네 커피 부탁드릴게요. 커피요 알겠습니다.
이렇게 앉으면 바로 마실 것도 가져다 주세요. 서비스도 굉장히 좋고. 커피가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커피가 나왔습니다.
여유있게 한 잔을 하면서 기다리도록 할게요. 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준비되시면 라운지로 모시겠습니다.
드디어 라운지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서 미리 의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데, 저는 오늘 미리 신청했기 때문에 의전 서비스 안내를 받아서 한 번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출국 심사 하러 가구요.
이제 잠시 후에 출국 심사가 끝나고 안쪽에 들어가서, 또 다시 카메라를 켜도록 할게요. 그럼 또 안쪽에서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를 소개를 해드릴테니까요. 그러면 잠시 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칼 라운지.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은 보이는 뒤쪽의 공항의 공간과 이쪽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의 공간은 조금 구분되어 있는 거 같아요. 여긴 재미있는데 층이 두 개밖에 없어요 이렇게.
마일러 클럽하고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이렇게 있는데 오늘은 퍼스트 클래스 탈 거니까 이쪽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게요. 앞에 모니터로 비행기 항공편 다 확인하실 수 있어서 되게 편하게 그런 자기 비행기 체크할 수 있고요.
이쪽에 있는 사물함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번호 눌러서.
저는 출출하니까 뭐 좀 먹으면서 잡지도 하나 볼게요. 보자~ 네, 저는 요걸로 보겠습니다. 네 좋네요.
오 마침 제가 좋아하는 자리가 비어 있어요. 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은 이쪽 자리 같은 경우는 뷰가 되게 좋죠. 자 이제 출출하니까 뭐 먹으러 가볼까요. 이쪽이 먹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디저트류도 있구요.
빵도 있고 비스킷도 있고 음 여기에 롤, 쌀빵롤도 있어요. 오~ 이거 맛있게 생겼다. 피칸파이도 있구요.
치즈도 있고, 기호에 따라서 이것 저것 만들어 드실 수도 있어요. 채소, 야채 이런 것도 있고요. 드레싱도 있네요.
음~ 저쪽을 보시면 여기는 음료수가 있어요. 얼음 안에 넣어놔서 차가워요.
레몬도 있고 기호에 따라서 술도 이렇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요. 음 여기는 커피도 마실 수 있고요. 이렇게 뽑아드시면 되겠죠? 커피잔도 있고 오~ 여기 아이스크림이 있네요. 캔디도 있고 그리고 여기는 음료수가 또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여기 음식들이 많이 있지만 쉐프가 직접 해주시는 요리가 메인이거든요. 저는 주문해서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라운지 서비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비프 따리아따’ 이걸로 주세요. 굽기는 어느 정도로 해드릴까요? 미디엄 웰던으로 할게요. ‘비프 따리아따’ 미디엄 웰던 맞으십니까? 네. 어 음식이 나왔어요. 실례하겠습니다. 주문하신 비프 따리아따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음식! 이게 맛도 맛이지만 정말 예쁘게 데코를 해서 주셨어요. 먹기 너무 아까운데요.
자~ 그러면 제가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야채랑 함께 먹어보도록 할게요. 이런 표현 너무 웃기긴 한데 살살 녹네요.
최고다. 와~ 다 먹었습니다. 이제 입을 닦고 릴렉스룸으로 가보도록 할게요.
음~ 여기가 릴렉스룸인데요. 이쪽에 안마 의자가 있고, 저쪽에 LED 마스크가 있어요. 와~ 한번 해볼게요. 와~ 너무 좋은데요.
여기 다리부터 등을 통해서 전신을 이렇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 어 너무 시원해요.
아 그리고 비행하면 피부가 쉽게 지치거든요. 옆에 LED 마스크가 있는데 이것도 제가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그러면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 네, 저는 이제 비행기를 타고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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