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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비 어린이 기자단, ‘대한항공 Family Day’를 가다!
2019.09.24 페이스북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트위터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링크 공유하기 버튼 이미지
대한항공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 – 룰루랄라새싹기자단’이 지난 9월 20일에 실시된 ‘대한항공 Family Day’를 방문, 취재하여 영상에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두 손으로 직접 만든 영상 취재기. 귀엽게 봐주세요~^^


다음은 또 다른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 – 문화기자단’이 직접 작성한 체험 기사 입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9월 20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 항공 본사에서, 올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 항공 1600여명 임직원과 그 자녀들을 초청해 Family day 행사를 가졌다.

Family day는 일과 가정의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는 기업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대한 항공에서 일하는 부모와 자녀들에게 부모님의 자랑스런 일터를 소개하는 행사다. 자녀들은 엄마 아빠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업무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비 격납고에서는 보잉 747 비행기 견학, 에어바운스, 미니 올림픽 (공오굴리기, 링던지기등), 가족 사진 포토존, 그리고 만들기 클래스 (에코백, 종이비행기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내그비 기자단 'Family Day' 취재 사진
문화기자단도 가장 웃음꽃이 많이 핀 미니 올림픽(공굴리기)에 참가해 보았다고 하네요.^^

<문화기자단도 가장 웃음꽃이 많이 핀 미니 올림픽(공굴리기)에 참가해 보았다>

우리 문화기자단은 격납고 프로그램을 체험중인 객실승무본부 김효정님 가족을 인터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와 공유하고 싶었던 점에 대해 김효정님께서는 “이 행사를 통해 자녀에게 이 회사의 좋은 점을 알게 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이런 회사에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고 했다. 페이스 페인팅을 가장 재미있게 즐겼다는 가빈 양은 “학교에서 직업 체험을 해야 하는데, 이번 기회에 엄마회사에 와서 엄마가 무슨 업무를 하시는 지 알게 되었고 그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고 답변해 주었다.

Family day행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이런 부모님 직장 체험 행사의 기회가 우리 부모님 회사를 포함해 다른 회사에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화기자단 이승영(경기 고양시 문화초) 기자
박서진(경기 고양시 문화초) 기자
이채원(경기 고양시 문화초) 기자
이서희(경기 고양시 문화초) 기자